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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앱 서비스들 성장세 '고공행진'…"맞춤서비스로 고객 잡았다"


분야별 새로운 시장 개척해 성장 돈 관리 '뱅크샐러드', 모바일 식권 서비스 '식권대장', 명함 저장 '리멤버', 새벽 식자재 배송 '마켓컬리', 패션 셰어링 '클로젯셰어' 등 주목





[아시아경제 조한울 기자] 시장분석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국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지난해 4조4100억원 규모에 달했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90% 이상이 되면서 앱 시장도 커진 것이다.

최근에는 분야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앱들이 '퍼스트 앱'으로 불리며 실적 성장을 이루고 있다. 단순하게 정보를 전달만 하는 것이 아니라 패턴을 분석해 개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삶의 질을 높이며 각광을 받고 있다.


(중략)


◆신개념 패션 공유 플랫폼 '클로젯셰어'=

더클로젯컴퍼니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패션 셰어링 시장을 새롭게 개척했다. 기존에 옷을 빌려주거나 안내해주던 서비스에서 한 단계 나아가 개인 고객이 본인의 옷과 가방을 공유해 수익을 내거나 다른 사용자가 공유한 옷을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 타깃은 2030 직장인 여성으로 1회권, 월정액 형태로 공유와 대여를 신청한 사용자 모두 모바일 신청만으로 클로젯셰어의 상품 배송부터 세탁,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월 5000원의 AS 보험에 가입하면 상품하자와 분실 위험에 대해서도 보상 받는다.

지난달에는 모바일 앱도 출시하며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제품을 공유한 사용자는 스마트폰에서 적립금 현황과 대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출금도 바로 신청 가능하다.


(후략)


출처 : 아시아경제 / 조한울기자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13016195698427


관련기사 로이슈 http://www.lawissue.co.kr/view.php?ud=201811290908396824204ead0791_12

데일리팝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36562

뉴스웍스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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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들의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 비싼 샤넬, 루이비통 가방... “넌 돈 주고 사니? 난 빌린다!” 에어비앤비와 우버, 공유 오피스 등 공유경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의류 업계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다. 옷을 소유의 대상으로 여겼던 기존 개념에서 벗어나 ‘소유’가 아닌 ‘사용’의 개념으로 재인식하는 것이다. 변화는 2030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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