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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환경 선언

올해, 패션의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여기 우리 모두를 구원할 가장 강력한 패션 선언에 귀 기울여볼 것.


(중략)


클로젯 셰어가 지닌 나눔의 미덕

만약 당신이 주도적으로 헌 옷을 나누고 싶다면 ‘클로젯 셰어(Closet Share)’ 앱을 다운로드할 것. 기존의 패션 렌트 서비스가 대량 구매된 아이템을 빌려 입는 것이었다면 ‘패션 공유 플랫폼’인 클로젯 셰어는 그 누구나 셀러이자 고객이 되어 입고 싶은 옷은 빌려 입고, 안 입는 옷은 나누는 ‘공유’를 기본으로 한다. 이처럼 환경을 아프게 하거나 우리의 미래가 지닌 유효 기간을 앞당기지 않고도 충분히 매일 새로운 옷장을 만끽할 수 있다.



CREDIT


패션 에디터박연경

출처W website


기사 원문 : http://www.wkorea.com/2019/10/30/%ed%8c%a8%ec%85%98-%ed%99%98%ea%b2%bd-%ec%84%a0%ec%96%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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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싶은 옷 이제 빌리자! 패션 공유 플랫폼 ‘클로젯셰어’

2030 여성들의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 비싼 샤넬, 루이비통 가방... “넌 돈 주고 사니? 난 빌린다!” 에어비앤비와 우버, 공유 오피스 등 공유경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의류 업계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다. 옷을 소유의 대상으로 여겼던 기존 개념에서 벗어나 ‘소유’가 아닌 ‘사용’의 개념으로 재인식하는 것이다. 변화는 2030 세대

상호명: (주)더클로젯컴퍼니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7

대표이사: 성주희

통신판매업신고: 제2020-서울강남-02722호

사업자번호: 428-86-0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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