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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3인 여성 창업가, 부산대 청년들과 소통

[머니투데이 권현수 문수빈 기자] ['제3회 청년여성 멘토링·토크콘서트'- 김영휴 씨크릿우먼 대표, 성주희 더클로젯컴퍼니 대표, 김은주 EMC글로벌 대표 멘토로 나서]

"최근 창업에 도전했다가 실패해 무거운 마음으로 복학을 했다. 오늘 여성CEO 3명의 창업 스토리를 듣고 재창업에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 - 부산대 국어국문학과 4학년 재학생

"창업을 목표로 시장가능성 있는 창업아이템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창업 특강에서 성주희 대표를 만나 유익한 창업 정보도 얻고, 창업에 대한 열정이 더 커졌다" - 부산대 경영학과 2학년 재학생




머니투데이 교육법인 기업가정신이 25일 부산대학교에서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청년여성 멘토링·토크콘서트 창업 편'이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고, 부산대 창업지원단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1부 강연은 국내에서 주목받는 여성 창업가 △김영휴 씨크릿우먼 대표, △성주희 더클로젯컴퍼니 대표, △김은주 EMC글로벌 대표가 창업 특강을 맡았다. 이날 행사는 김민지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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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입는 옷과 가방을 공유해 돈을 벌고, 옷은 빌린다면?', 국내 최초 패션공유 플랫폼 '클로젯셰어'를 선보인 성주희 대표는 44억 투자유치와 해외진출에 이르기까지 창업과정을 소개해 청년들의 이목을 끌었다.

성 대표는 자신이 개발한 창업아이템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때까지 숱한 시행착오를 겪었고, 막힐 때마다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지금의 서비스를 완성했는지 설명했다.

그는 또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끊임없이 변화하라', '인재를 끌어 들여라', '멘토를 찾아라'라는 세가지 명제를 던지고 명심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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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보기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2818437437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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