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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도, 커피도 공유! 삶의 질 높여주는 월정액 서비스 추천

아침에 눈을 뜨고, 출근 준비를 하고, 업무하고, 퇴근하면 어느덧 하루가 저물어간다. 주 52시간 근무 덕분에 저녁 있는 삶과 ‘워라밸’이 조금은 가능해졌다고는 하지만,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는 건 여전하다. 때문인지 필자를 포함한 주변 직장인들을 보면, 자신의 취미와 관심사가 아니라면 자신의 시간을 소비하는 것 자체를 허용하지 않는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그만큼 시간이 금이라는 얘기다. 그래서 준비했다. 바쁜 당신의 시간을 아껴줄 월정액 서비스다.



옷을 공유한다, 클로젯셰어



직장인들에게 옷은 단순히 내 몸 위에 걸치는 기능 외에 업무적으로 만나게 될 수많은 사람들에게 비치는 내 이미지를 좌우하는 도구이기도 하다. 직장인뿐만 아니라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나를 꾸미는 용도로 옷을 적극 활용해왔다. 그래서인지 우리는 집에 옷이 쌓여있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옷에 욕심을 부린다. 합리화도 가지각색이다. 유행이 지나서,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어울리는 옷이 없어서 등이 대표적이다.





▲클로젯셰어



클로젯셰어는 이런 인간의 심리를 정확하게 파악한 서비스다. 한마디로 말하면 옷장을 공유하는 서비스인데, 내가 잘 입지 않는 옷을 그대로 옷장에 두는 것이 아니라 그 옷이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빌려줄 수 있다. 물론 다른 사람이 입지 않는 내가 필요한 옷을 빌릴 수도 있다. 한정된 자원을 니즈에 따라 자유롭게 공유하는 플랫폼이라 보면 된다.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옷을 공유 받고 싶다면 월정액 이용권을 구매하면 된다. 





▲​앱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클로젯셰어는 옷뿐만 아니라 가방을 공유할 수도 있다. 월정액 상품에 따라 다른데, 옷과 가방을 따로따로 대여할 수 있는 이용권과 두 가지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이 있다. 한 달 이용 횟수는 기본 각각 의류 2벌, 가방 1개로 제한돼있는데(의류와 가방을 함께 이용하는 이용권은 기본 의류 2벌+가방 1개다), 추가 회비를 더하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보통 10만 원 이상의 브랜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후략)



앱스토리 / 김지연 기자

기사 원문 보기 : http://news.appstory.co.kr/plan1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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