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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리포트] 7만9000원만 내면 명품 가방이 온다

2019년 2월 15일 업데이트됨

정기배송 서비스의 진화

더클로젯, 원피스도 맞춤 배송 / 맥주·꽃·셔츠 등 품목도 다양



‘정기배송’ 서비스가 진화하면서 이젠 명품 가방, 셔츠, 맥주 등의 다양한 상품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합리적 가격에 전문가가 직접 골라주는 ‘큐레이션’ 기능이 더해지면서 젊은 층의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더클로젯(사진)은 명품 가방과 원피스를 정기배송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가방은 월 7만9000원에 3회, 원피스는 월 5만9000원에 2회 빌릴 수 있다. 가방과 원피스는 여성들의 사회생활에서 꼭 필요하긴 하지만 매일 쓰지 않고 가격도 비쌌다. 성주희 더클로젯 대표는 “옷장에 옷을 사서 쌓아놓기보다는 합리적 가격에 다양한 옷을 이용해보려는 여성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 내용 중략 -


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원문보기

한국경제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23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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