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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스타트업 축제 `IF` 신촌서 열려요



"미국에 `테크크런치 디스럽트`가 있고 핀란드에 `슬러시`가 있다면 한국에는 `IF2018`이 있다." 스타트업과 축제는 맞는 궁합인 듯하다. `아이디어`와 `자유`, 그리고 `실패` `미래`라는 단어와 가장 잘 연결되는 단어가 바로 스타트업과 축제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인지 전 세계적으로 스타트업 축제가 열풍이다.


북유럽 핀란드의 슬러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등 수만 명이 몰려드는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2008년 300명으로 시작한 슬러시는 오늘날 전 세계 최고의 스타트업 2600곳과 투자자 1600명이 몰리는 최고의 스타트업 축제로 자리 잡았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역시 스타트업에는 부담스러운 100만원 이상 참가비가 필요함에도 인기가 높다. 올해 3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스타트업 축제 겸 음악 축제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는 유료 행사에만 약 7만명 넘게 참가했다. 무료 이벤트에 온 사람까지 감안하면 15만명은 이 행사에 몰렸을 것이라는 게 현지 외신들의 추측이다.

SXSW에서는 트위터(2007년), 핀터레스트(2012년), 스냅챗(2015년) 등 오늘날 우리 귀에 익은 유니콘 기업들이 처음으로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때문에 투자자가 몰리고, 그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수많은 창업 팀이 이 장소를 찾는다. 그렇다고 단순한 비즈니스만 있는 것은 아니다. 술과 음악, 그리고 자유가 곁들여지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될 수 있는 소위 `생산적 즐거움`이 스타트업 축제의 지향점이다.

국내에서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축제가 열린다. 은행권창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는 9월 29~30일 이틀간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IF(Imagine Future)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해 처음 개최돼 관객 약 3만명에게 스타트업 107곳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참가자 규모 면에서 SXSW, 슬러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등과 견줄 만한 세계 4대 스타트업 축제다.


(중략)


의류와 패션용품을 공유하는 스타트업 `더클로젯`도 이번 축제에서 의류 렌탈 체험전을 연다.

(후략)


출처 : 매일경제 / 신현규 기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55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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