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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싶은 옷 이제 빌리자! 패션 공유 플랫폼 ‘클로젯셰어’

2030 여성들의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 비싼 샤넬, 루이비통 가방... “넌 돈 주고 사니? 난 빌린다!” 에어비앤비와 우버, 공유 오피스 등 공유경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의류 업계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다. 옷을 소유의 대상으로 여겼던 기존 개념에서 벗어나 ‘소유’가 아닌 ‘사용’의 개념으로 재인식하는 것이다. 변화는 2030 세대

패션 환경 선언

올해, 패션의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여기 우리 모두를 구원할 가장 강력한 패션 선언에 귀 기울여볼 것. (중략) 클로젯 셰어가 지닌 나눔의 미덕 만약 당신이 주도적으로 헌 옷을 나누고 싶다면 ‘클로젯 셰어(Closet Share)’ 앱을 다운로드할 것. 기존의 패션 렌트 서비스가 대량 구매된 아이템을 빌려

상호명: (주)더클로젯컴퍼니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7

대표이사: 성주희

통신판매업신고: 제2020-서울강남-02722호

사업자번호: 428-86-00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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