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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 5만원 내면 셔츠 정기배송…`구독`이 바꾼 생활혁명


쿠팡, 배송품목 8000개 구독자 40만명 넘어서 롯데칠성 생수 정기배송 고객수 연평균 70% 성장

장보기·세탁 등 가사 줄어 맞벌이·1인 가구들 선호

글로벌 구독경제 시장 내년 600조원 성장 전망

◆ 구독경제 시대 ◆



(중략)



미국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 서비스가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신문·우유 등에서 시작된 구독경제는 꽃, 커피, 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무한 확장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인 크레디트스위스는 2015년 4200억달러(약 470조원)였던 세계 구독경제 시장 규모가 2020년 5300억달러(약 594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략)


클로젯셰어는 의류와 핸드백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핸드백은 프라다, 입생로랑, 구찌 등 명품 브랜드가 주를 이루며 4주 이용 가격은 품목이나 대상에 따라 5만5000~9만9000원 사이다.


(후략)


매일경제 / 이윤재 기자, 이유진 기자, 심희진 기자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5/347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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